바다 저 건너 외딴 섬 고래섬이 있다면?『마나의 편지』가 전하는 사계절의 이야기 💌🌊마나는 고래섬에 살고 있습니다.푸른 바다와 바람, 그리고 계절이 흐르는 곳이지요.이 책은 여름, 가을, 겨울, 봄사계절을 따라 이어지는마나의 편지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어느 여름,복숭아 나무에서 떨어진 일곱 숭이에게마나가 이름을 붙여 주자작은 변화가 시작됩니다.그렇게 마나와 일곱 숭이들은고래섬의 풍경 속에서 계절을 지나며 함께 살아갑니다.🌊 바람이 부는 날도🍂 호박이 풍성하게 열리는 날도❄️ 매서운 추위의 겨울도🌸 다시 시작되는 봄도서로를 돌보고, 기다리고, 함께 자라며조금씩 더 단단해집니다.마나의 편지를 따라가다 보면고래섬의 풍경과 함께따뜻한 시간이 천천히 쌓입니다 💛🌟 이 책의 특별함-고래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서로를 돌보며 자라는 관계의 성장 이야기-편지 형식으로 전해지는 잔잔한 감정과 시간의 흐름📍함께하고 싶은 세 가지 질문 또는 활동1. 내가 마나가 되어 일곱숭이들을 만났다고 상상하며 별명을 새롭게 지어봅시다.2. 떠나간 초코와 친구들에게 편지를 써봅시다.3. 즐거웠던 겨울 눈 놀이 경험을 떠올려 봅시다. (예. 제일 먼저 눈 밟기, 눈 오리 만들기)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마나의편지 #나이 #창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저학년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