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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은 시다
박정완 지음, 박서영 그림 / 창비 / 2026년 6월
평점 :
✨ “레몬은 과일일까요, 시일까요?”
『레몬은 시다』가 열어 주는 상상의 세계 🍋✨
레몬은 신맛 나는 과일이면서,
한 편의 시가 되기도 합니다.
지네는 화물차가 되고,
‘고구마 굽다’는 ‘고맙다’가 되고,
평범한 말들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 『레몬은 시다』는
익숙한 말과 풍경을 낯설게 바라보며
세상을 새롭게 상상하게 하는 동시집입니다.
말놀이를 따라 웃다가도,
몸의 변화와 성장, 관계와 마음을 담은 시를 만나며
나와 세상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보게 됩니다.
읽고 나면
평범한 하루도 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
🌟 이 책의 특별함
- 말놀이와 상상력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동시집
- 과학, 자연, 일상과 성장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
- 웃음과 공감, 깊은 생각을 함께 전하는 50편의 동시
📍함께하고 싶은 세 가지 질문 또는 활동
1. 레몬이 시가 될 수 있다면, 다른 사물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 마음에 드는 시를 필사하고 한 줄 감상 쓰기
3. 평범한 하루를 시로 바꾼다면 어떤 장면을 쓰고 싶나요?
출판사 서평단으로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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