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유연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시리즈,『지역 유래담』으로 다시 태어난 따뜻한 이야기!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독자의 마음을 살며시 두드립니다. 🌕이야기는 제주도 달에 사는 옥토끼 두 마리가매일 밤 같은 소원을 비는 한 소녀를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소녀의 소원은 오직 하나,💛 아픈 할머니가 다시 건강해지는 것.소녀의 간절한 마음을 알게 된 옥토끼들은그 소원을 꼭 이루어주고 싶어🐰 토끼 신령님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지요.신령님이 전해준 것은알쏭달쏭한 말과 함께 건네진 🍊 제주도 감귤.그 안에는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이가득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옥토끼들은 소녀의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을까요?이야기의 결말은 책 속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함께하고 싶은 세 가지 질문 또는 활동1. 제주도와 관련된 추억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2. 제주도 옥토끼에게 빌고 싶은 소원이 있나요?3.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 아이에게 한가지 선물을 할 수 있다면 무엇을 선물해주고 싶나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제주감귤토끼 #백유연 #웅진주니어 #티테이블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저학년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