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지영 작가의 신작, 『햇빛초 대나무 숲』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국내 최초로 톡 메시지로만 구성된 동화라는 점부터 독자의 시선을 확 끌어당깁니다. 이야기는 민지가 전국 독후감 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순간부터 흔들리기 시작합니다.축하받아야 할 일이었지만, 작은 소문 하나가 민지 주변에서 자라나기 시작하죠.그 소문은 점점 커져 사실처럼 굳어지고, 결국 민지를 향한 따가운 시선과 괴롭힘으로 이어집니다.그리고 어느 날, 민지는 모든 연락을 끊고 사라져 버립니다.🌀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민지를 동경하다가 배신감을 느낀 로희?-그 감정을 슬쩍 부추겨 분위기를 만든 윤아?-단톡방에서 가볍게 동조한 서린?-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읽기만 했던 하늘?말 한마디, 혹은 말하지 않은 침묵까지…모든 순간이 소문을 키운 조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소문이 아니라 ‘진실’입니다.이 책은 학생들이 SNS 속에서🔍 무엇이 사실인지,🔍 무엇이 과장과 왜곡인지스스로 판단해보게 만드는 힘을 길러줍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푹 빠져 읽을 이야기!자, 이제 책장을 펼칠 차례입니다. 궁금하지 않나요? ✨📍주목 포인트-처음부터 끝까지 톡 형식의 동화-실제 청소년들의 현실과 고민을 담은 생활 동화📍함께하고 싶은 세 가지 질문 또는 활동1. 우리 반 단톡방에 들어간 적이 있나요? 단톡방의 순기능과 역기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2. 내가 6-1반 학생 중 나와 가장 닮은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이유도 함께 이야기해봅시다.3. 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민지에게 위로의 개인톡을 남긴다면 어떻게 남길 수 있을까요?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톡소문말고진실 #황지영 #송효정 #다산어린이 #책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고학년 #동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