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와 달이는 노란 장난감 헬리콥터를 가지고 공원으로 갑니다.신나게 놀다가 힘이 없는 노란 나비를 발견해요.노란 나비를 위해 돌담집을 쌓아주지만실수로 그만 밤이가 나비의 날개를 밟고 말아요.남매는 슬픔에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데요,,,과연 나비는 무사히 살아날 수 있을까요??노인경 작가 특유의 섬세한 그림,노란색이 강조된 색채를 만나볼 수 있는그림책입니다.작은 생명도 지나치지 않고 소중히 하는 마음,그리고 하나에서 둘로, 둘에서 여럿으로 번지는함께함의 힘의 위대함을 느껴볼 수 있을 거에요.📍주목 포인트-노란 나비가 상상되는 노란색을 강조한 표현-나비로부터 아이들에서 어른까지로 이어지는 함께의 힘📍함께하고 싶은 세 가지 질문 또는 활동1. 노란색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2. 날지 못하는 나비를 위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또 무엇이 있을까요?3. 날아가는 나비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해봅시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날아라 나비야 #노인경 #문학동네 #뭉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저학년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