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설정과 전개가 작가님다워요. 이번에도 짧은 분량을 꽉 채워주셔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리뷰에서 얘기하듯 모르고 보는 게 재밌는 책이에요.
생존전략 연작이라 전부터 찜해두고 있었어요. 좀더 미스터리 느낌이 강하고, 예전 리뷰에서 본대로 발암상황이 많이 나오지만 흥미진진한 전개에 재미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