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만화
"판타지 미적분 탐험대"
고딩딸이 있어서 미적분이라는 말에 놀라지않을수가 없었어요.
초등인데 미적분을????
아무리 만화라고 하지만 그 어렵다는 미적분을 초딩이 이해한다고? 이해가능하다고???
의문을 품고 책에 레이저를 쏘면서 책을 읽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아들은 미적분이 뭔지도 모르면서 온니~~~~ 만화라는 반가운책에 넋을 잃고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모든 수학 교육 과정은 미적분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라고 해요.
그 길을 가다가 포기해서 수포자가 생겨서 미적분을 모를뿐이라고...
하지만 미적분은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워 주는 도구라고 해요
예를 들어, 물방울이 떨어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이유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밟고 멈출 때까지 필요한 거리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빨리 녹는지까지 미적분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것에
미적분이라는 학문이 새롭게 보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