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 꺼내 먹는 관용어 따라 쓰기 - 천리길도 어휘력부터 ㅣ 콩심콩 팥심팥 2
에듀스토리 지음, 황재윤 그림 / 마카롱플러스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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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인 딸램이... 어휘력이 너무 약하다. 집에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관용어] 책도 읽지만 만화책이라 읽는 다기 보다는 본다고 말하는게 정확할 듯. 한번 정리도 해줄겸 어떻게 해줘야 하나 고민하는 찰라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 제목처럼 하루 하라 꺼내먹는 관용어 따라 쓰기다. 총 50개의 관용어가 수록되어 있다.

하루 하나씩 아이와 함께 하기로 하였다.


첫째날은 [간이 콩알만 해지다]

왼쪽 상단에 상기 관용구가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지 예시를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은 따라써보기, 무슨 뜻인지도 따라써보기, 퀴즈, 공감+로 구성되어 있다.

오른쪽 하단 경험한 것을 쓰는 란(공감+)이 있는데 경험을 보니, 관용어를 잘 이해했음을 알 수 있다.

총 50개 이므로 이 책을 마무리 졌을 때는 50개의 관용구는 체화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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