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여자"를 읽고 기욤 뮈소를 알게 됐고 그의 신작이라 생각 할 것도 없이 바로 샀다.
역시!!! 사길 정말 잘했다.사소한 일에서 시작된 엄청난 이야기들..처음부터 끝까지 흥미 진진..정말 책에 푹 빠졌던 것 같다.책 읽느라 잠을 제대로 못자서 피곤하다 ㅋ
기욤 뮈소의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