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최절정인것 같다. 읽는 내내 흥분되고 긴장됐다.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3부가 제일 스펙터클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빅토리아.. 완전 찔긴년.. -_-+++ 얼릉 죽었으면 했는데 죽기 직전까지도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에드워드가 다칠까봐 노심초사 했다는.. ^^;; 그리고 벨라의 양다리는 정말 짜증 초 절정이다. 덴장!!! 주인공만 아니었으면 빅토리아만큼이나 미워했을 것 같다. 불쌍한 제이콥.. ㅠㅠ 제이콥이 불쌍하긴 해도.. 그래도 에드워드랑 연결되는게 좋다. ㅎㅎ 작은 실수로 벨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에 벨라에 대한 에드워드의 손길과 키스는 너무 조심스럽다. 그래서 더 애틋한게 아닐까.. ^^ 에드워드와 벨라.. 결혼하기로 하고 끝이 났는데.. 4부 "브레이킹 던" 너무 기대된다. 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