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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정신장애 ㅣ 공연예술신서 47
대니 웨딩.매리 앤 보이드 지음, 백승화.조동원.한영옥 옮김 / 평민사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영화를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책이다.
예시로 들은 사진과 그밖에 다양한 영화작품을 통해서 정신장애를 다루고 있는 특별한 책.
편집에 있어서도 지루한 감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정신장애를 치료하는 의사선생님이나
영화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보고 싶은 영화광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소재 '정신장애'를 재밌게 다루고 있는 지은이의 글솜씨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 또한 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