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란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야. 지혜란 현자가 아무리 그것을 전하려 해도 언제나 어리석은 소리로 들리기 마련이거든. - P164
그가 알게 된 비밀이란, 강물은 흐르고 또 흐르고 끊임없이 흘러가지만 언제나 그곳에 존재하며 매 순간 같은 강물이면서도 새로운 강물이라는 것이다! - P121
"글을 쓰는 것은 좋은 일이고,사색하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지혜로운 것은 좋은 일이고, 참는 것은 더 좋은 일이다." - P83
언제까지나 나의 눈길이 당신 마음에 들어서, 언제나 그대로부터 행운이 나를 찾아오기를 - P79
정말이지 세상 그 어떤것도 나의 자아만큼, 내가 살아 있다는 이 수수께끼 만큼, 내가 다른 모든 사람과 구별되는 남다른 존재라는 수수께끼, 내가 싯다르타라는 이수수께끼만큼 나를 그토록 많은 상념에 빠지게 한 것은 없었다. - P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