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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게임
홍성철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3월
평점 :
품절
사람들이 죽을때 껄껄껄 하고 죽는다고 한다.
첫번째 베풀다죽을껄 . 둘째 용서를 해줄껄 ,세번째로 즐기면서 재미있게 보낼껄, 이런 후회와 아쉬움 을 뒤로한채 생을 마감했다.
저가가 살아온 인생의 여정에서 나에게만 보인 무지개를 잡으려다 겪게 되는 오징어게임보다 더 징한 오뚝이 인생 스토리에서
역경에 맞서 실패에 탓하지 않고 더 좋은 기회가 있을꺼라며
툴툴 털어내며, 또 다시 도전 하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한번의 도전도 하기전 고민을 숱하게 하고,
첫번째 실패로 한동안 좌절 한채 멈춰 허우적 거리기 바쁜데,
저자분은 꿋꿋하게 새로운 도전을 하며, 다시 걸어 가는 모습에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고 이런 점들은 배워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육성시물레이션 게임을 읽으면서 어렸을때 다마구찌 키우던것이 생각이 났어요.
초등학교 다닐적에 반 애들이 삐삐 사이즈 만한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애들이 없을 정도로 인기였었지요.이런것을 개발한 분과
뒷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보니 신기했다.
영화 아바타 , 가상인간 가상가수 연예인등 만들어내는 기술력들이
이런 아이디에서 나온것이 아니였나?
시기를 잘 못타고 낸 코딩 기술력을 만들고 개발하려고 했으나,
기술자와 기술력부족으로 인하여 앞서가서 실패했던 사례들을 들이며 , 선 기술의 개발이 있었기 때문에 창조 경제가 이뤄진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 해 봅니다.
인공지능 아이티 개발등이 제겐 너무 생소한 것이여서
중국 무역을 하며, 경험한것과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한 사업가의 중국에서 의료 시술을 잘못받아서
결국 한국에 와서 죽음을 맞이하고 사 업체 까지 무너져 내린것은
너무 안타까움이 남네요.
많은분을 도와주었음에도 그분이 돌아가실때는 누구하나 도와주는이가 없었다니, 먹먹해 집니다.
의술을 가진 의료진을 만났더라면 좋았을껄 하며 읽었답니다.
작가님의 잘 할 수 있는일을 찾으셔서 많은 분들이 사업 하려고 할때 도움 줄수 있는 분으로 활동 하시는 것 좋은 선택인듯 합니다.
많은 실패와 경험들을 통해 사업을 하려고 시작하는 이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시고 아시는 지식을 나누며, 발전 해 나가시길
기원 합니다.
사업 이야기는 생소한 이야기가 많았지만,
다가올 황혼의 재테크 방식과 방법
성공자 , 자산가 되는길
노후재테크 부동산 재테크 등은 유익했다.
아직 30대 후반인 50 이후의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미리
배울수 있는 인생 지침서가 되어 줄것 같다.
책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갖고 있는 내게 작가의 책은
매일이 똑같은 우리의 삶이지만 메모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기록이야 말로 글을 써나기 위해
필수임을 깨닫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간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