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시대에는 저런 사람이 없겠지.. 텔레비전에 나오는 서민들은 그냥 많이는 없겠지 했는데.. 부유한층에서는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봐야한다. 부모님이 다계신 아이들은 읽어봐야한다. 이 책은 부모님의 소중함과 이웃의 따뜻함.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아유! 이쁜 괭이부리말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