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초경을 경험할 때.. 학교에서 갑자기 끈적끈적한 느낌이 들었어요.. 팬티밑에 빨간피가 묻어있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집에 가서 엄마께 물어보니 엄마가 웃으시면서 우리딸 다컸네 하셨습니다.그러시고는 생리대하나를 주시면서 이것은 이렇게 저것은 이렇게 하는거야. 하고 말씀해 주시며 새 팬티에 깔아주셨습니다.그래도 아직 많은 궁금증이 남아있던 저는 이틀후 엄마께 책하나를 선물받았고, 그 책이 초경파티랍니다. 처음 초경을 경험하는 아이들에겐 이책이 더없이 소중한 도우미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