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셰퍼드, 죽은 자들의 의사 - 헝거포드 대학살에서 다이애나 비 사망사건과 9.11까지, 영국 최고의 법의학자가 말하는 삶과 죽음
리처드 셰퍼드 지음, 한진영 옮김 / 갈라파고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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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죽음에는 과정이 있다” 라는 구절이 제일 와닿습니다.
법의학책이라기보다는 한 개인의 인생과 직업을 본인의 눈으로 뒤돌아 본 memoir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 읽은 책중 기억에 남는 10권에 들어가는 이 책... 추천해요! (글 주변이 없어 맛깔나게 못쓰는점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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