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는 정말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을까?
설채현 지음 / 동아일보사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기 시츄 아찌와의 즐거운 소통을 위해 구입했는데 참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개는 개다. 개는 개니까 막 대해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개는 사람이 아니니 개 그 자체로 이해하고 존중해야한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저자의 반려견에게 부치는 편지에서 참 많이 울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