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뺨에 맺힌 눈물 한 방울 - 타지마할과 무굴제국 이야기
다이애나 프레스턴.마이클 프레스턴 지음, 안수철 옮김 / 탐구사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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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20세기, 21세기가 공존한다는 인도. 14억명의 집이기도 한 내겐 그다지 관심 밖이었던 그 곳. 이쁜 표지에 이끌려 역사 좋아하는 내가 우연히 사게 된 책. 그리고 펼쳐진 웅장하고 아름다운 서사시의 향연. “육적으론 아직 보지못한 타지마할을 영적으로 본 느낌” 이랄까?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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