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동화
내 이름은 플라스틱,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재활용품 이야기
새벽에 일어나
500ml 물과
1l 물 페트 pet 병을 꺼내 마신다.
나는 하루 2리터를 먹기에
플라스틱 1l 2개를 사먹는다.
플라스틱과 일어나서 플라스틱 빨대로 플라스틱 음료 먹고
점심은 플라스틱에 든 샌드위치
저녁은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논다.
하루 종일 #플라스틱 과 산다는 것이 맞다.
그래서 더 이 책이 필요했다.
너무 쉽게 플라스틱을 쓰고 버리고 지구를 오염시키는 것은 아닐지?책을 읽으면서 플라스틱이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도 처음 알고
작은 칩이 커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전체의 10%만
다시 재활용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이 너무 최신의 상황을 잘 그려놓았다고 생각한 것이
드론을 가지고 논다거나
피젯 스피너를 갖고 논다 는 등의 대화들이 나오는데
이 책이 30년 전에 나왔다면
전혀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했겠지?
싶어서 웃음이 났다.
실제 플라스틱이 색깔이 다른 건 투명
플라스틱에
녹색, 갈색 염색을 해서
맥주 소주병을 만든다는 것도 알게 되고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서
직접 페트병,
주방세제, 요구르트 병을
찾아 아이와 함께 직접 찾아봤다.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