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이제 왠만한 역명은 한 번 이상 들어본 것 같다.
50년을 살았으니 분당부터 인천.. 하남. 동서남북 가리지 않고 많이
돌아다녔을 것 아닌가.
그 중에서도 1호선과 4호선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
학교 그리고 회사를 다니면서 또 거주지가 1. 4호 라인이어서 그런지
가장 친숙하다.
그런데 이 역
명에 대해 늘 궁금했다.
왜 이런 역명이 있을까. 어떤 유래가 있을까.
과거 성북역은 광운대역으로 또 수원의 어느 역은 성균관대역으로
요즘은 역명도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대학교명으로
많이 수정을 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
그 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