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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문학동네 시인선 233
박규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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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에 대한 가볍고 따뜻한 시집인 줄 알았는데 너무 절절해서 방심하면 눈물 나는 시집. 어떤 우정은 사랑에 가깝고 영원할 수 없음을.. 가슴 아프게 빨리 깨달아버린 시인.
가느다란 빛, 그 끝에서 기지개 켜는 폐허 <저는 이 문장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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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문학동네 시인선 242
신진용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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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합쳐진 마음이 더욱 강한 중력을 발생시킨다면. 어째서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아닙니까. <이 문장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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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이야기
조예은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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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라... 곰팡이 같은 콤콤한 것들이 뭉쳐서 새로운 차원의 이야기를 탄생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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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니어도
서수진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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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릴러 영화 느낌이 솔솔 나네요.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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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에 가끔만 놀러와
고선경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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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돼요 하 얼른 받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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