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외전)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9
열매 / CL프로덕션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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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와 멜의 달달하면서 음습한 이야기가 흥미롭다. 결혼과 신혼의 달콤 살벌함까지 있었다면 더 좋았겠다. 추가로 더 힘들고 괴로워하는 이디를 보고 싶었는데 시험한다며 못살게 군거 상쇄할만큼. 외전 읽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인 속에서 이 외전은 본편보다 나으니 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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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8 (완결)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8
열매 / CL프로덕션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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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건이 시시하게 해결되어 재미있게 읽었던 순간까지 후회되는 완결이 많은데 이편의 완결은 완성형으로 더 할수 없이 좋다. 끝까지 목적을 이루는 시스. 그녀의 남자로 있어주는 멜. 사랑을 놓쳐서 분해하는 이디. 남자에 발목잡혀 휘둘리는 뤼세등등 잘 읽었다. 이 긴 소설은 4권이후부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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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5 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5
열매 / CL프로덕션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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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장을 교체함으로 백작가 하녀들 장악. 엄마와 로에나 이간질 성공.
3편 아이레스경의 갑작스런 애정이 의아했는데 아이레스의 시각편으로 다소 설명이 됨. 나에게 이런 취급과 냉정한 시선의 너는 처음이야 이었음. 무르익는 아이레스경의 애정과 이제 그가 조금 신경 쓰이는 시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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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녀는 불에 타지 않는다
no5 / 도서출판 빛봄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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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봉인되어 있던 여주가 깨어나 자신이 세상에 적응하는 대신 세상을 자기중심으로 만들고자 한다. 사제 에녹은 밀이 필요없는 미인. 구리빛 피부에 육체적 매력미 터지는 용병 로이드는 선을 넘지 않는 껄렁함과 귀여움을 장착. 여주에게 목숨을 빚져 그 여정에 합류한 자신감 최고인 기사 파벨 그리고 세남자에 뒤지지 않는 발랄한 아줌마 베스가 매력적이다. 이소설 속 캐릭터들은 누구랄 것없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 주인공인 델마가 제일 우월하다. 세남자를 데리고 세상을 구하는 델마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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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늑대 백작의 각인 (총2권/완결)
토끼공작 / 문릿노블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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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공작을 기억하고 있어 이 책을 삼. 평생 한명을 반려로 삼는 늑대왕이 공작의 딸 대역이 된 사생아 리아를 만나게 되면서 좋아하게 되는 권선징악 이야기. 여주는 착하고 순종적이며 가족도 인정해주지 않아 기댈곳없는 아가씨로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느나 그래서 남주에게 딱맞았는지 여주를 싸안고 다니면서 귀히 여긴다. 수동적인 여주임에도 여조에게 내 남자라고 말하는 강단을 보여줘 마음에 들음. 짧지만 복수도 확실히 하는 시원한 전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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