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기억하고 있다 삶창시선 82
이한주 지음 / 삶창(삶이보이는창)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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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깊은 시를 만나기 어려운 시대에 좋은 시들이 꽉 들어찬 시집을 만났다. 한편 한편 읽으며 마음이 착해지는건 시인의 선한 진심이 전해졌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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