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뭐라고 - ‘그깟 공놀이’일 수 없는, 1년 열두 달 즐기는 야구 이야기
김양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기다리던 야구 시즌. 모르고 봐도 재밌던 야구를 더 재밌게 볼 수 있겠다. 이런 게 있었나, 그래서 이랬구나 싶은 흥미로운 얘기들이 월별로 담겨있는데 틈틈히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도 있다. 야구가 뭐라고, 공놀이에 재미와 감동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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