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롭지 않아
정재율 외 지음 / 시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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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 문단 최고의 퀴어 필진들이 생각하는 정체성에 대해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투쟁적인 모습, 인권 보장의 목소리를 더불어 시 같은, 음악 같은, 그림 같은 퀴어를 읽을 수 있단 게 너무 아름다웠고 좋았습니다 먼 곳에서나마 누군가 어깨를 감싸안아주는 기분이 들었어요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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