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서 끝까지 읽는 한중일 동물 오디세이
박승규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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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재밌는 책 발견! 흔히 쓰는 말 ‘시치미 떼지 마‘가 매사냥에서 유래했다는 건 처음 알았다. 숙종이 고양이 덕후인 건 알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호랑이에 푹 빠진 것도 처음 앎. 이런 독특한 주제로 역사를 망라하는 책 좋아하는데, 책도 술술 읽히고 도판 자료도 많아 금세 다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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