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포스팅은 리뷰의숲 서평단으로서 서적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요즘 여러가지 뇌과학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뇌과학에 특히나 관심이 많은 저는 뇌의 가소성을 믿고 그 무한한 가능성을 믿기에 계발하고자 여러 가지 책을 읽고 있었어요"아이의 마음은 뇌에 있다."아이의 마음은 뇌에 있다라는 이 카피라이팅이 굉장히 꽂혀서 답변가는 신청했던 책 소개해드리려고 해요.🕯책제목 :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저자 : 도모다 아케미🗂출판 : 퍼스트페이지요즘들어 정말 양육환경과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요즘 일본 뇌과학자 분들의 책을 많이 읽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이신 도모자 아케미님도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로 40년 가까이 아동 발달을 연구해왔고 저서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를 통해 아이의 섬세한 뇌가 극도로 스트레스, 즉 멀트리트먼트를 받으면 고통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변형해버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 결과 뇌의 기능에도 영향을 끼쳐 아이는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하게 되고, 더 나아가 전 생애에 걸쳐 후유증을 갖게 되고 만다니 정말 무섭지요 🫣아이의 마음과 신체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부적절한 태도를 의미하는 멀트리트먼트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했던 부부싸움도 해당 된다고 해요.신혼 때 문득 아런 저런일로 많이 싸웠던 것이 생각나면서 아이에게 미암한 마음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힘들고 안좋았던 것들, 멀트리트먼트는 뭘 의미하며 발달 기의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먼저 알려주어요. 멀트리트먼트란, 저자분이 꾸준히 알리려는 개념으로'학대' 라고 생각한 심각한 부분 외에도 일상 생활에서의 다양한 언어 폭력과 잘못된 성적 적절하지 못한 양육자의 반응들이 아이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부적절한/잘못된 양육방식' 을 뜻해요.그리고 지금 당장 부모나 양육자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 부적절한 양육의 모습인지 깨닫고 반복하지 않도록 올바른 양육법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상처를 입은 채 성장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일상 속의 부적절한 양육의 모습부터 어긋난 양육과 훈육이 아이의 뇌에 주는 상처, 아이의 자존감을망치지 않도록 이 책을 보며 더 주의하게 되었어요.실질적으로 바로 가능한 실천 사항들이 있는데요"작은 인정과 칭찬이 아이.잠재력을 쑥쑥 키운다.""부부싸움은 아이가 없는 곳에서 하라."너무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 부분들 이 부분들이 왜 중요한지를책에서 한번 더 짚고 가니 한번 읽어보세요!그리고 의사분들이나 주변 선배분들이 하신 이야기 기억하실거예요."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아이의 뇌가 건강하려면 양육자의 심리 리스크 관리적인 측면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부분이 매우 공감되었어요.스트레스를 받으면 작은 일에도 분노라는 것이 나올 때가 있는데그 감정을 너무 부정적이고 죄책감을 느낄 것만은 아니라 그 감정에 대한 이완을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고 해요.꼭 읽어보시고 아이에게 그런 건 아니니까가 아니라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부모교육 #멀트리트먼트 #뇌과학 #자존감 #양육법 #회복의길 #아이발달 #올바른양육태도 #뇌발달 #일본뇌과학권위자 #아이의뇌는부모의태도를기억한다 #아이의뇌는마음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