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0층 짜리 늪에 빠져 볼 수 있었던 시간!이와이 도시오 작가님의 100층 짜리 집은 어디가 끝인가 싶었어요~상상하지 못했던 장소에서 쫘란 하고 나타난 주인공들의 반짝이는 이야기_ 재미와 감동 스릴과 깜짝 반전이 담겨 있어 100층을 10층 처럼 후루룩 보았습니다. 귀여운 챙이의 놀라운 변신은 책 속에서 찾아야할 부분이에요^^흔하지 않은 늪의 이야기, 숫자 공부와 생물 공부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늪에 빠져 보세요^^
이렇게 운 나쁜 하루가 있을까?나에게 왜 이런일이?오늘 정말 최악의 하루야...마음 울적한 일이 있을때 이 마음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을때풋_ 맞아 이렇게 하면 되겠네! 싶은 마음위로 그림책 입니다.아이들은 물론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어요.그렇게 책 속에 푹 빠져 마음 빨래를 하다보면나의 마음 세탁기는 어디일까?하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기분 좋은 하루 망쳤다고 슬퍼말고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는 책이자 귀여운 그림체와 앙증맞은 마음의 먼지들이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책_봄 날 따스한 햇볕 아래 마음빨래 해서 맑고 반짝이는 마음으로 신나는 하루 되었습니다.
빵을 좋아하는 모녀인지라 이 책 당분간 쭉 함께할듯 합니다.귀여운 빵과 함께라면 그림책 한 권이 뚝딱!좋아하는 빵도 골라보고 그 속에 귀여운 백곰 친구도 찾고가족과 함께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자독후 활동하기 좋은 책이에요.작가님의 전작 덕분에 이번 책도 기대가 컸는데 너무너무 귀여운 책에 반해 한장씩 넘길때마디 소리쳤네요^^빵에 대한 공부는 물론 각자의 취향을 알아 볼 수 있던 책덕분에 내일은 하루종일 빵 먹을듯 합니다!!
제목과 함께 뒷 표지의 문구가 참 인상적인 책입니다.동생의 이야기인가? 싶은 흥미진진한 주제_내 방에 들어오지 말라는 말에 담긴 의미, 그 심정에 공감하며 책장을 넘겨 봤어요ㅎㅎ깨끗한 방이 엉망진창이 되었을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에 대한 작가님의 표지판 풀이가 참 재미있네요^^.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작가님의 그림책을 보며 문제 해결 하는 방식을 새롭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표지판에 대한 의미는 물론 그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아기자기 담겨 있는 요소 하나하나가 책을 다시 찾게되는 찐한 매력인듯 합니다.아이도 함께 보는 어른도 참 즐거웠어요^^평화롭게 내 것을 지킬 방법을 찾는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