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운 나쁜 하루가 있을까?나에게 왜 이런일이?오늘 정말 최악의 하루야...마음 울적한 일이 있을때 이 마음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을때풋_ 맞아 이렇게 하면 되겠네! 싶은 마음위로 그림책 입니다.아이들은 물론 힐링이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권하고 싶어요.그렇게 책 속에 푹 빠져 마음 빨래를 하다보면나의 마음 세탁기는 어디일까?하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기분 좋은 하루 망쳤다고 슬퍼말고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는 책이자 귀여운 그림체와 앙증맞은 마음의 먼지들이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책_봄 날 따스한 햇볕 아래 마음빨래 해서 맑고 반짝이는 마음으로 신나는 하루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