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소를 찾게 되는 책입니다.시골집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 지는 책이기도 하고요즘 우리 곁에서 보기 어려운 풍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에요.개나 소나 라는 제목을 보았을때의 웃음은책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 풉! 귀여운 소의 모습에 핫!마지막 뒷 면지까지 이어져요.덕분에 옆에서 함께 책을 보던 아이도 엄마의 웃음 속 이야기에 자연스레 녹여져 도란도란 이야기했네요 : )엄마의 엄마의 이야기까지 올라가는 책덕분에 설 연휴 할머니와도 할아버지와도 즐겁게 보았습니다.계수나무 출판사의 책가방 속 그림책을 넘어가족 속에 그림책이 되었네요!!풀향기 나는 그림책, 힙한 그림책!! 꼭 읽어보라 주변에 추남기고 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