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란 이렇게 보는 구나, 이렇게 놀아야 하는 거 구나 하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이렇게 맛보며 논다면 이 세상 모두가 책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아이는 귀여운 캐릭터에 빠져, 생각지 못한 놀이에 빠져 너무 재미 있다고 파고 들어요. 일단 보고 나서 얘기해야 할듯 합니다. 진짜 책을 본다는 건 이런것이구나, 이렇게 봐야 책이랑 놀았다 얘기 할 수 있겠구나_ 하며 많은 걸 느꼈어요^^ 작가님 덕분에 책장에서 심심해 할 책은 없을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