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돌이와 신나는 음악회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313
나카에 요시오 지음, 우에노 노리코 그림, 고향옥 옮김 / 비룡소 / 2022년 9월
평점 :
절판


꼬꼬마 쥐돌이의 음악회

음악회에서는 무슨일이 있을까?

귀여운 친구들이 표지에서 반겨주는 책이었어요.


쥐돌이는 펭귄 단장님의 요청으로 트럼펫을 들게되요.

하지만 쥐돌이에게 트럼펫을 불기 너무 어려워 친구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찾아 다녀요.


처음 아이는 쥐돌이의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분명히 잘 불게 될꺼라며 응원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에게 맞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악기를 찾은 쥐돌이를 보며 

적성과 소질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알게 된 그녀_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찾아 보아요.


책 보면서 악기 소리도 들어 보고

동물에게 어울릴 악기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많지 않은 글밥이라 아이 혼자 읽기 어렵지 않은 책_

자존감도 찾아 주고 키워주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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