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첫 물물교환을 한 아이, 이후 장터는 코로나로 열리지 못해 아쉬워해 책으로 달래볼까하여 읽었습니다.아직은 책에서 나온 카드 이야기가 낯선 아이지만책 속 주인공 친구의 딜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도 봤구요_주인공의 카드 거래가 정말 최선이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물물교환의 추억을 찾아 읽었던 책에서 경제개념 및 효용가치 등을 생각하게 된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