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시작되는 그곳에서 아기자기한 그림을 따라 이어나가면 어느새 바다에 도착하게 됩니다. 시냇물이 강물이 되어 모이면 더이상 강물이 아니게 되죠. 그곳에 모인 물은 깊고 깊은 바다가 되었습니다. 바다와 바다를 만나러 가는 길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책. [바다로!] 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