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제 1학년에 첫 입학할 예비초등 친구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만한 책 소개를 하려구요:)
우리 막내도 이제 방년 8세^^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19년차 현직 초등교사로 유투브 채널
어디든 학교 하유정 선생님이 저자이신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을
알려드리려구요~!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은
초1교과 과정을 대비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입학 초에 학교적응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5단계로
손힘 기르기
한글 떼기
0-9 익히기
수 모으고 가르기
시계 읽기
이렇게 5단계를 차례대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학교적응은 쉬울거 같아요.^^
책의 앞부분에는
학부모와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단계별 지도법이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1학년은 12년의 학교생활의 첫걸음이죠.
앞으로 아이들의 탄탄대로 학교생활을 위해
"자기효능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저도 이 말에 동의해요.
아이가 어려움을 크게 느끼지않고
잘할 수 있다,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계속 학습을 이어갈 수 있을테니까요.
초등 1학년 준비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조금 더 어린 5-6세 친구들이
한번 도전해보아도 좋을 책인거 같아요.
선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고 붙이기 등의 활동은
손힘을 길러서 한글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지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학교 입학 전 부모님이 체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40분이라는 수업 시간동안 앉아있어야 하고,
그 시간이 최소 4교시동안 반복된다는 점이
유치원이이랑 가장 틀린 점일거 같은데요.
이렇게 바르게 앉아서 수업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1학년 친구들에겐 엄청난 노력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바르게 앉는 방법에 대해 학교가기전에
꼭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연습도 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에는
1학년이 되어서 공부하는 국어나 수학에 대해
아이가 미리 알고 학교에 입학하면 좋은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낱말도 배우고
나를 소개하는 법도 연습해보면
학교에서 발표하게 되어도
당황하지 않을것 같아요^^
학교에선 시간별로 매 교시가
시작되고 끝나기 때문에
아이들이 시계 보는것도 연습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막내도 아직 시계 보기 마스터 못했는데
남은 시간동안 좀 분발해봐야겠어요~
책의 마지막에 담겨진
<멋진 1학년 준비 시험>은 참 재미있네요.ㅋㅋ
아이들에게 꼭 풀어보게 해주세요~
스스로 1학년이 되기위해
이런 것들을 해야하는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엄마의 바람이었구요^^
1학년 인증서 역시
아이가 입학하기 전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에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참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현직에서 아이들을 보며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하유정 선생님의 책이라
믿을만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으로
걱정을 넣어두고 자신감 가득 메고
학교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예비초등생 필독서로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