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 (스프링)
하유정 지음 / 빅피시 / 202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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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제 1학년에 첫 입학할 예비초등 친구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만한 책 소개를 하려구요:)

 

우리 막내도 이제 방년 8세^^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데요.

 

19년차 현직 초등교사로 유투브 채널

어디든 학교 하유정 선생님이 저자이신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

알려드리려구요~!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

초1교과 과정을 대비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입학 초에 학교적응을 위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5단계로

손힘 기르기

한글 떼기

0-9 익히기

수 모으고 가르기

시계 읽기

 

이렇게 5단계를 차례대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학교적응은 쉬울거 같아요.^^

 

책의 앞부분에는

학부모와 1학년 선생님을 위한

단계별 지도법이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1학년은 12년의 학교생활의 첫걸음이죠.

앞으로 아이들의 탄탄대로 학교생활을 위해

"자기효능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저도 이 말에 동의해요.

아이가 어려움을 크게 느끼지않고

잘할 수 있다,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계속 학습을 이어갈 수 있을테니까요.

 

초등 1학년 준비를 위해 만든 책이지만

조금 더 어린 5-6세 친구들이

한번 도전해보아도 좋을 책인거 같아요.

 

선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고 붙이기 등의 활동은

손힘을 길러서 한글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주지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학교 입학 전 부모님이 체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40분이라는 수업 시간동안 앉아있어야 하고,

그 시간이 최소 4교시동안 반복된다는 점이

유치원이이랑 가장 틀린 점일거 같은데요.

이렇게 바르게 앉아서 수업에 집중하는 것 자체가

1학년 친구들에겐 엄청난 노력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바르게 앉는 방법에 대해 학교가기전에

꼭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연습도 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에는

1학년이 되어서 공부하는 국어나 수학에 대해

아이가 미리 알고 학교에 입학하면 좋은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낱말도 배우고

나를 소개하는 법도 연습해보면

학교에서 발표하게 되어도

당황하지 않을것 같아요^^

 

학교에선 시간별로 매 교시가

시작되고 끝나기 때문에

아이들이 시계 보는것도 연습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막내도 아직 시계 보기 마스터 못했는데

남은 시간동안 좀 분발해봐야겠어요~

 

 

 

책의 마지막에 담겨진

<멋진 1학년 준비 시험>은 참 재미있네요.ㅋㅋ

아이들에게 꼭 풀어보게 해주세요~

 

스스로 1학년이 되기위해

이런 것들을 해야하는구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엄마의 바람이었구요^^

 

 

1학년 인증서 역시

아이가 입학하기 전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에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참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현직에서 아이들을 보며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하유정 선생님의 책이라

믿을만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 입학을 앞두고 있다면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으로

걱정을 넣어두고 자신감 가득 메고

학교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예비초등생 필독서로

<두근두근 1학년 첫 공부책>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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