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명쾌한 영어
이인석.고성희 엮어 옮김 / 리베르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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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연설문에 이끌려 듣는다. 그리 어렵지 않은 문장에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 영어공부에 큰도움이 된다.미셸 오바마의 연설은 소박한 감동을 준다.발음도 아주 정확해 듣는데 부담이 없다.받아쓰기에는 조금 빠른편,실력이 받쳐주면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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