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 페이션트 을유세계문학전집 149
마이클 온다치 지음, 김영주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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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기억과 상처가 뒤엉킨 서사. 인간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고들며, 결국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가는가를 묻는다. 진실은 늘 늦게 도착하고, 끝내 남는 질문은 하나다. 무엇이 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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