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허락해 줘, 오빠 (총2권/완결)
라륀느 지음 / 이지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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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특가로 샀어요.
모르는 작가님이기도 하고,
너무 여자만 매달리거나 성숙한 여조에게 자존심 상하는 장면 예상돼서 망설이다 샀어요.
물론 처음 시작시 미성년자이자 먼저 좋아했던 재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긴 하는데,
마음 인정하고 나서는 누구보다 잘 해주고 든든하게 지켜주는 찬이 멋있어요.
과한 고구마도 없고 특별한 악조도 없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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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물병에 내 피를 담아 선물했어요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마레바 / 마담드디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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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로맨스 소설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에요.
제목을 보고 약간 엽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이상한 분위기는 아니에요.
다른 세계에서 온 지희에게 첫 눈에 반한 카사의 소유욕, 독점욕이 꽤 비중을 차지하는데 저는 나쁘지 않고 좋았어요.
지희가 읽는 책 조차 질투하며 '책 주제에 감히?' 라는 장면이 그런 성격을 잘 드러내주는 것 같았어요~
제 생각에도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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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완벽한 황후 (총4권/완결)
비엔나커피 / 로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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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불행하던 오지아는 고아로 태어나 힘들게 살다가 유일하게 함께하던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마저 당한 이후 자살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죽지 않고 다른 세계의 홍연화와 영혼이 바뀌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스토리 자체는 무난한데 전체적으로 좀 아쉬웠습니다.
여주인공, 남주인공의 매력이 제대로 느끼기 힘들어요.
게다가 시대에 맞지 않는 표현이 난무하다보니 해당 스토리에 몰입도 힘들구요.
아이씨, 쪽팔려, 개똥, 뿔따구, 유한마담... 등등의 저속한 표현을 만나면 몰입이 와장창 깨집니다.
여주는 너무 행동도 생각도 가볍고 아무말이나 막 합니다.
명랑하고 당찬거랑 때와 장소에 맞는 표현이나 행동이 안 되는거랑은 다른데 그런 내용들을 받아들이려니 힘들어요.
심리의 섬세한 전개라던가 시대상황과 스토리에 몰입시키기 등을 하기엔 표현력 등이 좀 부족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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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너는 뜨거웠고 나는 (총2권/완결)
해화 / 조은세상(북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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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대사며 문장이 하나하나 좋아요.
조용하게 앉아서 찬찬히 읽으면 좋아요.
저도 작가님 보고 산 책인데 실망없이 잘 읽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반대로 매달리기도 하는 모습 가슴아프기도 하고
둘이 예쁘기도 했어요.
잔잔하지만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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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상사와 불건전한 밤
채영 / 플레이룸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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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순식간에 끝나 버려서 약간 허무하구요.
내용이 너무 발랄한 느낌이라기보다는 가볍다는 느낌이 강해요.
감동도 재미도 잘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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