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특가로 샀어요.모르는 작가님이기도 하고, 너무 여자만 매달리거나 성숙한 여조에게 자존심 상하는 장면 예상돼서 망설이다 샀어요.물론 처음 시작시 미성년자이자 먼저 좋아했던 재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긴 하는데,마음 인정하고 나서는 누구보다 잘 해주고 든든하게 지켜주는 찬이 멋있어요.과한 고구마도 없고 특별한 악조도 없어요.재미있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