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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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한 소설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앞으로 기대되는 작가로 눈여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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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유명 작가 '지넷 윈터슨' 이 다시 쓴 셰익스피어의 [겨울이야기] 라니 흥미로웠다. 지넷 윈터슨의 작품들이 성적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만큼, 아버지의 오해로 버려진 딸 페르디타의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에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셰익스피어 원작으로 재해석되어 신선하고 재밌었다. 

이야기에 정신없이 빠지려다 각 장의 제목이 [겨울이야기] 본문에서 등장하는 표현으로 되어있어, 아- 셰익스피어 원작이었지 하고 환기시킬만큼, 푹 빠질만한 훌륭한 재해석이다. 

이 시리즈에 이어 다른 작가들이 해석한 셰익스피어 작품들이 이어질 거라는데- 셰익스피어 서거 400년에 부치는 현대 작가들의 열럴한 러브레터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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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빠른 추리소설을 추천해요! 후딱 읽으면 집중도 잘되고~ 시간도 절약되서 더 알차게 놀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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