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CEO - 340명 로컬기업 미스미를 매출 2로 직원 1만 명 글로벌 그룹으로 변신시킨 CEO 이야기 ㅣ CEO의 서재 9
사에구사 다다시 지음, 김정환 옮김 / 오씨이오(oceo)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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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스미그룹 CEO가 이뤄낸 기적같은 경험을 이야기한다. 과연 CEO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이게 가능한 일일까 하면서 차근차근 읽어보았다.

회사변신을 8단계의 과정을 통해서
우선 조직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사업 조직에 ‘전략’을 불어넣으며,
전략의 오판을 낳는 시스템을 바로잡으며, ‘글로벌 전략’으로 승부를 건다.
생산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저항을 극복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연다.
또한 영업 접점을 개혁하며,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설계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인재는 ‘전략’과 ‘열정’으로 자란다고 강조하고 마무리하고 있다.

이책은 전략, 조직, 원가, 생산 등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한권의 두꺼운 경영학 서적을 소설처럼 읽은 기분이고 명쾌한 뭔가를 얻고 사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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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레오 버스카글리아 지음, 이은선 옮김 / 홍익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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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예전에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워낙 유명해서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다가 이번에 35주년 특별판이라고 해서 읽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8년 동안 교수로 재직했던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는 아끼는 제자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젊은이들에게 생명의 중요성과 사랑의 기쁨을 가르쳐주고 싶어서 ‘러브 클래스’라는 사랑학특강을 하게되었는데 그 내용을 담았다.

35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도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며, 숨박히게 바삐 돌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칫 잊고 살기 쉬운 중요한 사실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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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 왜 똑같이 시작해도 5년 후 결과가 다른 걸까?
이와타 마쓰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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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사람의 유형을 대조해서 49가지의 사소한 차이가 그들에게 5년후 어떤 결과로 나타났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한 사람은 잘 나가고 한 사람은 5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바가 없는.

49가지는 크게 5개의 카테고리안에서 분류했고, 사소한 것도 있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 들도 많다. 인생을 살면서 아주 중요한 일들인데 저자가 사소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마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들이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한다.

5개의 카테고리는 성과를 내는 업무, 일을 즐기는 돈벌이, 마음을 당기는 대화, 시간활용, 인격과 품격 등으로 분류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앞으로 이 49개 항목중 몇개씩이라도 바꿔보는 계기가 되면 좋은 경험을 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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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테크 - 빌딩 투자를 위한 대한민국 1교시
강대현 지음 / 성안당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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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파트는 사는 곳이고 빌딩은 돈버는곳이라고 강조한다.
빌딩중에서도 오피스빌딩보다는 중소규모의 상업용건물이 낫고 적당한 레버리지를 통해서 더 큰 수익을 낼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의 부동산 서적은 주로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이런 물건에 대한 투자 지침을 주었지만 이 책은 빌딩이다.
일반인은 보통 엄두가 안되는 물건임은 맞다.
저자는 일반인도 충분히 투자가 가능한 시장으로 보고 빌딩투자에 대해 설명한다.
당장은 이 책을 읽으므로써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 시장에 대한 잔반적인 이해를 가지고 생활하다보면 기회란 것도 잡을 수 있지않나
하고 기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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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기를 발견하는 글쓰기의 힘
셰퍼드 코미나스 지음, 임옥희 옮김 / 홍익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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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가 육제척. 정신적. 영적. 통합적으로 이롭다고 강조하고 있고 궁극적으로 나를 발견하는 일이라고 한다.

스트레스와 긴장해소, 자기배려를 통한 영감, 고립감 극복, 두려움 극복, 미지의 것에 대한 용기, 의욕과 반성, 혼돈의 정리, 자아성찰,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 지혜의 통로, 세상과의 조화, 자신의 성과에 재한 가치인식, 인생의 성찰, 창조적 생활 등 다양한 영향을 준다고 설명하면서 글쓰기에 대해서 강조한다.

글쓰기란게 어려운 일이지만 일상의 가벼운 메모부터 일기, 그리고 중요한 기록 등을 반복하고 생활화하다보면 돨 것 같다. 새해가 되었으니 저자의 주문대로 일단 시도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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