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선 - 뱃님 오시는 날
요시무라 아키라 지음, 송영경 옮김 / 북로드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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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라고는 할 수 없다. 초반에서 중반까지 일상과 삶의 고단함이 반복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그런데 자꾸 읽게 되고 결국엔 안타까움이 밀려오는. 다만, 작은 공동체와 촌장 말에 복종은 종교단체와 비슷하다 느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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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무레 요코 지음, 이수은 옮김 / 라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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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메 식당을 기억해서인지 다소 아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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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블랙박스를 요청합니다
세웅 지음 / 팩토리나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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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보내기에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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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쉐도우
정명섭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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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처벌을 반대하는 입장임에도 이름도 정체도 모를, 끝내 드러나지 않는 ‘남자‘의 성공을 바라면서 책을 읽게 됐다. (사실, 기억서점도 비슷한 마음이었던 듯) 시작하면 뒤가 너무 궁금해서 끝을 봐야 책을 덮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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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 2024 스웨덴 올해의 도서상 수상작
리사 리드센 지음, 손화수 옮김 / 북파머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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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가족 이야기일거라 예상을 했는데 왠걸. 시간의 넘나드는 주인공의 사고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면서 오만가지 감정이 들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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