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없는 검사의 사투 표정 없는 검사 시리즈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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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더 많이 내주길 바라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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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묵골 구조대 사람들
김강윤 지음 / 그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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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 짜증이 나면서도 믿음이 가기도 하는, 그런 양가감정을 가지고 태우를 따라갔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지만 오자 등 잘못된 단어 표기들에 집중력이 떨어졌다. 이런 내용의 책이라면 더 귀하게 살펴볼 법도 한데 안타까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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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
박연준 지음 / 난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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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들을 모르는 상태에서 읽게 되었는데, 왜인지 부대낀다.
p254 두 번 읽을 필요없다 말하는 것을 ‘바보 같은 일이다‘라고 치부하는 대목에선 특히나.
다른 관점과 생각을 가진 것을 그렇게 보면서 제대로 들을 수는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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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메리골드 시리즈
윤정은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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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에서 끝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전작을 재미있게 봤던지라 이번 책에서의 억지스러움과 행복을 가르치려는 문장들에 다소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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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자매
바버라 프리시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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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을 가지고 주문했는데 번역 정말.
그대로 옮기기만 한 번역이라는 느낌이 너무 들면서 답답해짐. 이야기에 빠져 읽고 싶은데 문장들이 방해함. 최근 읽은 책들 중 이런 느낌을 주는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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