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아이슬란드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여행 전문가분이셔서 그런지 우리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지 미리 예측을 하고 해결책들을 모두 제시해주어 혼자 여행도 문제없고, 이 책만 있으면 마음편하게 다녀오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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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소개하자면

63개국 198개 이상 도시를 여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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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책을 위해 4년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현지인들 추천 맛집, 숙소, 관광지를 직집 찾아간 경험을 글과 사진으로 전달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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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드만나라우가, 퀼뤼르, 스프렝기산두르 루트 정보까지 제공된 유일한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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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코스를 제시하고, 방법을 알려주어 전문가만의 노하우를 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자연환경.. 보기만해도 설렌다. 이런 장면을 내가 직접 생생하게 느끼고, 걸어다니면서 체험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여정도 딱히 없을 것 같다. 나도 자연을 좋아한다. 특히 바다, 그리고 산도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 유럽여행하면 스위스, 크로아티아 쪽을 먼저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아이슬란드는 너무 멀리 있다는 생각 ? 멀진 않은데 뭔가 흔하지 않고 유럽에서 떨어진 느낌이랄까? 그런데 영국 잉글랜드, 스코틀랜드를 모두 여행을 해보았는데 아이슬란드는 영국과 가까운편이다. 영국에서 지도를 보았을때 아이슬란드를 몇 번 목격하곤 했다. 두근거렸다. 하지만 두려웠다. 내가 과연 아이슬란드에 갈일이 생길까? 약 6년 전 나는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이슬란드는 정보가 많이 없어서 알아보기 조차 쉽지는 않아보였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났다.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나는 해시태그 책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이 책 들고 그냥 달려가도 두려울건 없겠는데? 이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해시태그 책을 좋아한다. 그리고 일반적이지 않고 정말 전문가다운 책을 쓰는 느낌이 든다. 초보 여행자가 고민하는 것을 모두 풀어주는 느낌이다. 나도 언젠가 한 번 이 책을 보고 바로 달려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보다 직접 책을 보고 다녀오면 더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다음에 해시태그 제주도여행 같이 국내여행 책이 있다면 꼭 다녀와서 다시 써보고 싶다.

아이슬란드는 생각보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 골든서클도 정말 가보고 싶다. 3단 폭포.. 말로만 들어도 규모가 상당할 것 같다. 블루라군은 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 10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 2015년에는 중국 관광객이 많이 늘어서 예약이 필수다. 미네랄이 풍부한 스파는 깨끗한 자연속에서 더 몸도 정신도 더 건강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이슬란드는 규모가 큰 폭포가 정말 많은 것 같은데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모두 궁금해하지 않을까? 유럽에서 도시는 많이 다녀보았지만 유명한 관광지는 다니면 다닐수록 뭔가 다 비슷한 느낌이라 가끔은 내가 이거 보려고 유럽에 왔나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슬란드를 간다면 얘기가 다를 것 같다. 자연을 보면서 지겨웠던 기억이 있었던가?특히 빙하, 신기한 지형, 오로라, 얼음동굴은 평소에 절대 볼 수 없는 모습인데 아쉬워서 떠나기 싫을 것 같다. 다음 여행은 아이슬란드를 가고싶다!

아이슬란드는 전 세계에서 치안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안전한 국가이다.

아기를 태운 유모차를 밖에 놓아 둔 채로 아기 엄마들이 시장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할 정도이니 밤이 긴 겨울 아이슬란드 여행도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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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치안이 좋기로 유명하지만 이유중에 씨씨티비도 한 몫하지 않을까?

 아이슬란드는 씨씨티비가 많이 발달되어 있지 않을 나라인 것 같은데 이렇게 치안이 좋다면

정말 기대된다. 사람들이 정말 선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언어를 공부하고 가볍게 소통도 할 수 있는 여행을 즐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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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행을 하고싶은지에 따라 여행 루트, 그리고 볼거리가 많이 달라질 것 같은데 <해시태그 아이슬란드>책을 참고해서 더 쉽게 더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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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름은 하얀 밤의 백야도 존재하는데 이런 체험도 신기할 것 같다. 신기한 경험을 많이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 . 새로운 것을 보는 도전, 모험정신이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여행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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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가 있는 아이슬란드는 제주도를 생각나게 한다. 우리나라 주상절리와 아이슬란드 주상절리의 느낌은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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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별로 추천일정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특히 계절별로 계획도 많이 달라지는 것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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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책 사랑과 민주주의로 유명한데 세계 최초로 의회가 생긴 나라이다. 세계 최초로 여성 대통령을 선출하였고, 교육열 또한 높다. 이러한 분위기에 걸맞게 책을 열심히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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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엽에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수출 75%를 차지한다. 

그리고 자동차여행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많이 알려줘서 머리아픈일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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