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책과 지식의 역사 - 조선의 책과 지식은 조선사회와 어떻게 만나고 헤어졌을까?
강명관 지음 / 천년의상상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계최초 금속활자라는 고지식한 자존심을 넘어 조선시대 기득권 층이 책을 그리고 지식을 어떻게 독점해서 나라를 말아먹었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