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있던 자리 - 중세 유럽의 역사에서 발견한 지속 가능한 삶의 아이디어
아네테 케넬 지음, 홍미경 옮김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중세의 시대에 공유경제, 미니멀리즘, 리사이클링, 마이크로크레딧 같은 제도들이 이미 발명되었고 그래서 살기가 오히려 더 좋았다고 라는 적개심을 가지고 내내 읽었는데. 저자의 연구를 따라가다보면 수긍이 간다. 그들은 결핍을 아는 사람들이었고 우리는 결핍은 무시하라고 세뇌당한 사람들이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