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장동선 지음, 염정용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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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용어나 연구결과 보다는 알아듣기 쉬운 실험결과나 사례를 짧고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책 같습니다. 입문서라기에는 깊이가 살짝 아쉽지만 그리고 분야도 뇌과학이랑 인지심리학이 살짝 걸쳐진 느낌인데 아무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알쓸신잡2에서는 그다지 재밌지는 않았는데 책은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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