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동물원 - 인간의 실수와 오해가 빚어낸 동물학의 역사
루시 쿡 지음, 조은영 옮김 / 곰출판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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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플리니우스, 조르즈 퀴비에 를 실랄하게 까는 재미가 있는 책. 비과학적 사고방식이 어떻게 동물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오해를 낳았고 피해를 입혔는지 알려주는 교훈과 과학적 사고방식을 받아 들인 후에도 탐욕에 눈이 멀어 여전히 피해를 받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유머도 곁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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