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화원 ㅣ 리세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반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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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리세 만큼 매력적이지 않음. 정말 기대했었는데 아하! 할정도 까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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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커빌관의 살인 ㅣ 기암관의 살인 시리즈 2
다카노 유시 지음, 송현정 옮김 / 허밍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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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전 작을 더 점수를 쳐 줘야 하는 것 아닐까? 맨 마지막을 빼면 이렇게 돌아간 이유가 전혀 납득이 가지를 않거든. 변수는 또 왜 이렇게 많은건지, 모르고 볼때는 어라? 하지만 알고 보면 이건 무대에서 주연배우가 등장하지 않은건데... 그래도 차기작도 나오기를 기대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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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낙서 수집광
윤성근 지음 / 이야기장수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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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헌 책 속에서 누군가가 남긴 편지를 두 권 밖에 손에 넣지 못해서.. 하지만 90년대 감성의 책갈피는 많이 생겼었지. 헌책은 책과 그 플러스가(혹은 마이너스) 되는 것이 덤으로 손에 들어올 때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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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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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한계가 있다. 좀비는 시인장살인 이후 무조건 사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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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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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설정은 좋자 치자. 배타고 나가면서부터 이건 뭐 좀비도 산건 산거야?? 시계만 봐도 이상하다는건 바로 알수있잖아, 섬 설정도 질이 너무 떨어져. 일단 배타고 나가려면 다 신고해야되. 전화안터진다고? 배에달려있는 무선통신이나써, 그리고 하루카랑 야스한 인간이 고작 다섯 뿐일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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