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여인 - Mystery Best 2
윌리엄 아이리시 지음, 최운권 옮김 / 해문출판사 / 2003년 7월
평점 :
품절


세계 3대 추리소설이라고 해서 읽어봤지만... 억지글을 읽는 것 같았다.
이미 헨더슨이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가 맨 처음부터 그냥 나오는데... 범인찾기를 나선다는것 자체가... 억지네 억지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왕국
나카무라 후미노리 지음, 양윤옥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라딘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은 책인데 돈주고 사볼만한 책은 절대 아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중고] 예지몽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9년 4월
평점 :
판매완료


너무 어거지가 아닌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면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박수지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떡밥을 잘만 생각한다면 누가 범인인지 알아맞출 수 있지만, 이유가 허전하면서도 충격적이었다. 도플갱어 라는 말이 들어갔지만 전혀 도플갱어 스럽지 않은 관 시리즈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윤수 옮김 / 들녘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번역도 오류가 눈에 많이 띄고,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ㅄ인것이 특징인 소설
트릭이나 던져주는 떡밥들도 결국은 전혀 들어맞지 않고 쓰레기처럼 버려진다.
맨 마지막 미치오의 ˝알아요?, 나 오늘로 열살이에요.˝ 라는 말은 마음에 와 닿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 떡밥좀 이용하라고 작가야! 낚였다-_-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